예고편이 좀 강렬했죠? ㅎㅎ 사실 이건 저랑있을 때가 아니라 아내와 장인, 장모님이 중국가기 전날 "짱"이를 놀아줄 때 찍었던 사진으로 해당 장난감은 봉인되었습니다 흠흠.. 저랑있을 때가 아니었다는 부분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아내는 10월 6일(월) 출국해서 10월 12일(일) 다시 귀국하는 일정입니다. 저는 10월 5일(금) ~ 10월 6일(토)는 남원에 쭌가 및 할머니, 작은외삼촌 가족과 남원에 여행을 가있어서 아내와는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한 상황이었습니다. 그리고 위 "악귀들린 짱" 사진을 보낸 상황에서 걱정반, 아니 걱정 백으로 월요일에 찡가로 입장했습니다.다행히도 "짱"이는 아침에는 가족과 인사를 보낸 상황이어서 제가 들어왔을 때 소파에서 멀뚱멀뚱 저를 처다보며 꼬리를 약간 흔들고 있었고 저는 짱..